지명(地名) ▲ 전북 정읍시 덕천면 신월리 신송마을 입구▲ 상제님 생가 터에 지어진 두 채의 집 세상을 구원하는 대역사(大役事)를 펼치시기 위하여 상제님께서 인간의 몸으로 친히 강세하신 곳은 전라도(全羅道) 고부군(古阜郡) 우덕면(優德面) 객망리(客望里, 일명 손바래기 마을)01이다. 이 마을은 원래 선인독서혈(仙人讀書穴)이 있다고 하여 선망리(仙望里, 일명 선(仙)바래기 마을)라고 불렸던 곳이다.02 상제님께서 화천(化天)하신 뒤로는 이름이 신월리(新月里) 새터(신기(新基)마을)로 변경되었다가 현재는 신기마을과 이웃 송산(松山)마을을 합쳐 ‘신송(新松)마을’이라고 불리고 있다. 신송마을 한 가운데에는 상제님께서 강세하신 집터가 있으며, 현재 그곳에는 후대에 지어진 두 채의 가옥이 세워져 있다. 여기..